작년 12월 정식발매된 '예스톤 5060 1팬' 모델이다.
팬이 1개 달린 모델로 국내 유일한 제품이다. 나온 거 자체로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하지만 중국에는 5070 1팬 제품도 출시됐다고 한다.
흰색 플라스틱, 귀여운 곰돌이 반짝이, 후면 메탈 플레이트를 사각형으로 이쁘게 꾸며놓았다.
무게는 560g 정도되며 쿨러는 히트파이프 있고 제로팬 기능까지 된다.
전원은 8핀 1개
컬러풀 4060 미니 1팬(무게 530g) 버전과 비교. 사이즈는 거의 같다고 보면 된다.
1. 간단 사양
-라이젠 8500G
-DDR5 16램 X 2 (에센코어 5600)
-애즈락 A620i
-SK하이닉스 P31 2테라
-예스톤 5060 (PCIE 4.0 라이저 연결)
-FL-450M Flex-ATX (450와트)
-3K OLED 포터블 모니터 (100hz)
-윈도우11 25H2 (26/01 보안패치 완료)
-엔비디아 드라이버 591.74 (앱 포함)
주의할 점.
8500G CPU는 PCIE 4.0 만 지원하며 레인수도 적다. 보드 역시 PCIE 4.0만 지원하며 라이저로 연결해서 성능 손실까지 감안하면 최소 5%정도 손해 본 성능이라고 보면 되겠다.
2. 소비전력 (본체 전체)
-아이들 : 27~31와트
-3DMARK 타임스파이 : 185~192와트 (그래픽 점수 13,000점)
-3DMARK 타임스파이 익스트림 : 173~177와트
-유튜브 4K 60P (엣지) : 40~45와트
소비전력은 상당히 우수하다. 아이들 전력 낮고 동영상 재생도 좋다. 4060 보다 최대소비전력이 소폭 증가했지만 큰 차이는 아니다.
3. 게이밍
-FF16
3K 해상도, 100hz, 100fps 목표, 중상 옵션(DLSS3)
4060에서는 FG를 켜도 프레임 드롭이 심해서 해상도를 낮춰야 했다.
5060으로 바꾸고 해상도는 3K로 유지한채 동일옵션 기준 FG만 켜주면 충분히 플레이할 수 있는 프레임이 나온다. 프레임 제네레이션 특유의 스타터링은 사라지지 않지만 켜지 않은 것 보다는 훨씬 나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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