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리센느 RESCENE - RESCENE x Bake405 리센느빵 5종





 

리센느 X 베이크405 콜라보 빵 


1. 원이의 옥수수 크림빵  (제조 : 푸드코아)

5종 중 유일하게 '냉장보관' 빵이다. 매대에서 찾으려면 냉장고 진열대로 가야 한다. 

포장을 뜯으면 옥수수 냄새가 가장 먼저 후각을 자극한다. 크기는 생각보다 크며 옥수수크림도 충분히 들어있다. (더 많았으면 느끼했을 듯) 달콤한 맛과 옥수수 크림의 조합이 꽤 괜찮다. 겉을 감싸고 있는 빵은 두툼하고 씹는 맛고 동시에 살짝 소보로 빵 느낌으로 달콤하다. 

혀로 느껴지는 달콤한 맛에 비해 당류는 적은 편이다. 대신 포화지방이 어느 정도 있다보니 다른 음식의 지방함량 비율을 잘 설계해야 한다. 


2. 제나의 딸기잼 샌드 (제조 : 푸드코아) 

포장 크기에 비해 안에 빵은 작은 편이다. 

예전 자컨에서 제나가 일본에 가서 먹은 빵 중에 좋아하던 그 조합으로 보인다. 

실제로 빵 사이에 딸기잼과 마가린이 들어있다. 

한입 먹어보면 생각보다 괜찮은 맛이 놀란다. 다 먹고 나면 생각보다 적은 딸기잼이 아쉽게 다가온다. 두 번째 먹은 제품은 딸기잼 양이 괜찮았던 걸 보면 편차가 있는 듯 하다. 

딸기잼 마가린 등 조합에 비해 당류와 지방함량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정제식품이라서 단순 비율만 따지는 것은 위험하지만 어쨌든 하루 1개 정도는 괜찮은 수준이다. 


3. 리브의 초코호떡 (제조 : 삼립) 

샤니(=삼립)에서 나오던 호떡과 거의 같다고 보면 된다. 안의 내용물이 꿀 대신에 초코필링이 들어갔다는 차이가 있다. 

포장지에는 에어프라이어 5분 또는 전자렌지 15초 그림이 있다. 실제로 전제렌지 15초 돌린 것과 그냥 원상태 그대로 빵을 각각 섭취해본 결과 전자렌지 15초의 손을 들어준다. 

살짝 퍽퍽할 수 있는 빵은 얇은 두께와 따뜻하고 진득한 초코필링의 식감 덕분에 잘 보완되어 최종적으로 입안에 초콜릿으로  가득찬다.  반면 그냥 먹게 되면 딱 2% 부족한 느낌이다. 처음부터 그냥 먹었다면 별 느낌 없겠지만 한 번이라도 전자렌지 돌려서 먹어보면 비교가 된다. 

양은 살짝 적게 느껴지지만 당류와 지방을 고려하면 지금 정도가 딱 적당하지 싶다. 


4. 미나미의 메론빵 (제조 : 온세까세로)


5. 메이의 시나몬롤 (제조 : 온세까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