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3일 수요일

치토세리움 chitocerium LXXVIII-platinum



조립 손맛은 반다이급 90% 수준.

언더게이트 많다. 부품이 작아서 다듬을 때 주의 필수.

몸통 크기는 메가미디바이스 정도.
다만 얼굴 크기가 작고 하이힐 덕에 상대적으로 날렵하게 보인다.

육각형 상자에 무장과 본체 전부 들어간다.
물론 이쁘게 잘 접어야 한다.
본체를 두껍게 접어두고 그대로 커버를 닫으면 잘 닫히지 않아서 커버가 분리된다.


케이스와 디스플레이를 겸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무릎 부위 설계가 약해 보인다.
일단은 조립시나 가동할 적에도 별다른 문제를 겪진 않았지만 추후
문제될 여지가 보인다.

언더게이트 덕분에 가조립만으로도 이쁘게 잘 뽑혔다.

굿스마일 컴퍼니에서 나온 첫 미소녀프라로 알고 있는데
첫작품이라는 걸 감안해도 예상보다 준수하게 잘 뽑혔다.
다음 작품도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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