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1 게임으로 출시됐고 구동은 스위치2 휴대모드로 테스트 했다.
극초반 기준이다.
-데이원 패치 없음. 하지만 제작사 공지로 치명적 오류 발표함. 버그 패치는 기다려야 함.
-시작 로딩 꽤 김. 기다리면 해결
-픽셀 그래픽은 괜찮음. 아기자기한 효과들 잘 살렸음.
-스위치2에서는 호환모드로 구동하기에 뿌연 화면은 필연적. 스위치1 OLED에서는 괜찮을 수 있음.
-30프레임.
-달리기는 B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함
-필드에서는 스태미너 있음. 마을에서는 없음.
-집 층간 이동, 마을 집 이동간 모든 전환에 '로딩' 있음 .
-맵 이동 간 지역 명이 화면을 가릴 정도로 가운데에 너무 크게 보여줌.
-전투 로딩 있음. 화면 깨지는 연출
-지역 들어오자마자 첫 전투 로딩은 꽤 김. 다음 전투 부터는 로딩이 조금 짧아짐.
-NPC들 대사 대부분 나사 빠진 느낌으로 과거 향수를 재현하려한 노력이 보임
-다양한 효과음이 나옴
-그래픽 효과가 과도해서 시인성에 곤란을 겪는 경우 있음 (맵)
-필드맵은 갈 수 없는 곳, 가야할 곳 구분이 제대로 안 되어 있음.
-너무 많은 걸 담으려해서 정작 중요한 정보는 잘 보이지 않는 경우 많음
-보물상자, 마을 간판, 문 등등
-자동저장 있음. 필드에서도 언제나 저장 가능.
-패스맨 나옴. 다만 굳이?
-전투 시간 너무 늘어짐.
-80년대 수준의 랜덤 인카운터
잠깐 구동했음에도 느껴지는 게 많다.
이하의 패치가 나온다면 재플레이 시도할 것이다. 아마 도입될 일은 없을 듯.
1. 전투 속도 향상 : 2배속, 4배속 도입 필요
2. 전투 BGM, 몹 배치 AI 변경 필요
3. 전투 회피 후 해당 몬스터 심볼은 삭제
4. 미니맵 고정 기능 , 전체맵 기능
5. 퀘스트 표시 기능
90년대 추억을 갖고 있는 아저씨들 지갑 털려고 나온 추억털이 게임이다.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에 추억이 없는 사람은 관심 갖을 이유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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